2009/10/12 11:24 희댕's Diary
아, 벌써 10월의 반이 _-_
한것도 없는 것 같은데, 어느새 10월의 15일이 다가온다..-_-
매달 쌓이는 내 통장을 보면서 난 참 흐뭇해하고 있고,
성격상 돈을 그렇게 펑펑~ 쓰는 성격이 아닌지라 저축은 참 잘할 것 같은데_
뭔가의 지식이 부족하다, 재테크라던가 펀드라던가..
사실 은행직에 몸담고 있지만서도; ㅠ_ㅠ 너무 어렵다 저건;
어렵다 보니 아웃오브관심이 되가는건 당연하고;
그래도 쉬운 책 봐가면서 천천히 접해가는 센스가 필요한 것 같다능..
우리 태린씨(흐미 '씨' 붙였더니 급 느끼해지는 이느낌..ㅋㅋㅋㅋ)가 나의 글을 너무 보고싶어하는지라~ 생각난김에 이것저것 글로 싸지르는중 -.-
난 요새 글세다;
게임도 간간히 하고 있고.. 연애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가 왜케 밍밍하지 ;ㅁ;
텀블러에 요새 관심이 많아서 '구경'만 하고 있고 -_ -;
너무 비싸.. ㅠㅠ 모으기엔 ㅠㅠ..
하고 싶은 건 항상 많은데
뭐랄까. 열정이나 끈기가 남들보단 정말 백배 부족한 거 같아 ㅠ_ㅠ
내가 좋아하는 건 정말 ㅡㅡ 지면 짜증나서 열심히 하는데 ㅋㅋ
(뭐 이것도 노는거의 일종이다만..)
어쨌든!
난 요렇게 살고 있다구~
근데 우리 언제봐?
(나 사실 요새 친구들도 많이 못만난 것 같아 -.-)
이러다가 인맥 다 끊기는거 아닌가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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