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5 11:41 희댕's Diary
반지가...
..............
아침에 손이 좀 부었길래 반지좀 뺄려고 뺏는데... 그런데...
.............
정말 차마 사진첨부 못하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 기다리던 중 뺐는데, 도르르르르르 굴러가주시네..^ㅡ^;
진짜 미친듯 찾고 있는데,
날 반기는건 ^^;
왕창 찌그러진 반지....
아...
선민이는 보고 완전 쳐웃고 ㅠㅠ
채연언니는 이거 괜찮을꺼야~ 하고..
결국 집에다 전화해서 아빠에게 예전에 받아뒀던 명함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일단 상태좀 봐야될 것 같고, 되도록이면 무료로 해드린다고 하시고;
반지 살 정도의 돈은 안든다니 걱정 말라 하시고;
근데 내가 보기엔 세공비 줘야될 것 같은데 ㅠㅠ
한 4~5만원 내는거면 뭐 내야지,
-________- 내 그래도 어어어안러미아러니망러ㅏ니어리ㅏㅌ으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혀 인생아 진짜 ㅠㅠ
오늘 정말 완전 기분좋게 나왔는데 ㅠㅠ
엄마가 아침밥도 막 챙겨주시고 ㅠㅠ 머리도 덜말린거 막 말려주셨는데 ㅠㅠ
이런 비러먹,은리낭러ㅏㅣㅇ터 ㅏㅓㅠㅠ
일진이 참 좋다 했다 _-_
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일찍 퇴근하려고 했던거, 결국 오늘은 늦게 퇴근해야 될 것 같다 _-_..
남친한테 미안하니 종로에서 먹을 곳좀 알아봐야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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