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4 01:07 희댕's Diary

뭐가그렇게


서러워서 나는
회사에서 울었던가.


일때문도 아니고,
그 흔해빠진 연애 하나때문에_


아부지 고마워여.
항상 도움만 받네요 T0T

막 우니까 걱정되셨는지 상담하자고 날 끌고 올라가셨다.

에효..
뭔가 좀 나사 하나가 빠진 것 같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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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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