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1 17:41 희댕's Diary
뒤숭숭해,
괜히 봤어 -_-
보는게 아니었는데 -_-
또 병이 도진 것 같음. 당분간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내 할일 찾아서
헛생각 안나게끔 날 다독거리는게 최고인 것 같다_
한가지 정말 미친듯 집중할 것이 필요해.
아 정말 가끔 나 왜이렇게 짜증나게 구는지 모르겠다.
진심 미쳐버릴 것 같아. 나조차도 나를 이해를 못하겠어.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추측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었으면 한다는 것_
적어도 절대 아니었으면 좋겠어. 진짜.
빌고싶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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