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2 15:23 희댕's Diary
항상..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떠오르는 걱정들 따위는 잊어버린채,
그냥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
그게 정녕 몃가지의 감정이 섞여있을지언정,
그냥 그때만큼은 진실되고 솔직하게,
그렇게 하고 싶다. 아니, 그렇게 해야 겠다.
한번일지 두번일지 모르는 생애에,
너무 막히게 살 수는 없잖아-
항상 그래오지 못했지만,
난 약간은 이기적이고, 나쁜애니까.
2009/12/22 15:23 희댕's 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