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8 16:30 희댕's Diary
..
정말 힘들다,
집안이 편해야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 편하다는 말이 맞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내가 몸소 느끼기엔 첨이네..
나좀 나줘, 제발..
왜 이렇게 나를 못놓는거야 도데체 왜..
5년동안 일했으면 됐잖아,
내 방학까지 가져갔으면 됐잖아,
진짜 굳이 왜 나한테만 이렇게 구는지 모르겠다.
힘들다..
TAG 떠나고싶어
2010/01/18 16:30 희댕's 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