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5 12:09 희댕's Diary
사랑이 두려운 것은 사랑이 깨지는 것보다도 사랑이 변하는 것이다.
- 니체 이말이, 정말 실감난다. 너무 행복해서 무섭다라는 말이 공감이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