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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2 항상..
  2. 2009/12/15 daughtry(도트리)-Over you (2)
  3. 2009/12/15 약간은 씁쓸한.. (3)
  4. 2009/12/10 비애.. - 메이플스토리 아크메이지 (1)
  5. 2009/12/08 왜그랬니 T.T (2)

2009/12/22 15:23 희댕's Diary

항상..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떠오르는 걱정들 따위는 잊어버린채,


그냥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
그게 정녕 몃가지의 감정이 섞여있을지언정,


그냥 그때만큼은 진실되고 솔직하게,
그렇게 하고 싶다. 아니, 그렇게 해야 겠다.


한번일지 두번일지 모르는 생애에,
너무 막히게 살 수는 없잖아-


항상 그래오지 못했지만,
난 약간은 이기적이고, 나쁜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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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흐미.. 이렇게 좋은 노래를 이제서야 알았다는 거에 대해 살짝 속상해 했다!

첨에 듣고선 완전 삘이 딱 꼿혀가지곤.. 하루종일 이노래만 들었다!
지금도 듣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ㅠ_ㅠ

이 곡은 [Daughtry(2007)]에 12개 트랙 중 4번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에, 4위를 했던 도트리는 크리스 도트리가 만든 밴드로, 자신의 성을 따 도트리라 이름을 지었다.

처음 들은 도트리의 강하면서도 소프트한 목소리가 정말 좋다 :D

당분간은 아주 홀딱 빠져 지내겠엉 //ㅅ//
이곡 알려준 나씨 감사감사!

+.+ 노래는 못올리고;
뮤비로 즐감!

<가사, 해석>
Daughtry - Over You

Now that it's all said and done,
이제 얘기도 할 만큼 했고 더 할 것도 없어,

 I can't believe you were the one
네가 그런 사람이었다니 믿을 수 없어

 To build me up and tear me down,
날 그렇게 쥐었다 놓았다 비참하게 만들다니.

 Like an old abandoned house.
마치 주인 없는 빈집 드나들 듯 했어.

  What you said when you left
네가 떠날 때 나한테 뭐라고 했지?

 Just left me cold and out of breath.
냉정하게 그리고 무심하게 그냥 떠난다고 했어.

 I fell too far, was in way too deep.
난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Guess I let you get the best of me.
너 알아? 나한텐 네가 내 전부였단 말야.

 
 (chorus)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You took a hammer to these walls,
너는 망치로 여기 벽을 부숴 버리고는

 Dragged the memories down the hall,
우리 추억들을 그 구덩이로 쳐박어 버렸지

 Packed your bags and walked away
그러고 나선 짐을 챙겨 나갔어

 There was nothing I could say
난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왔어

 

And you slammed the front door shut,
그런데, 네가 현관문을 쾅 닫고 나가고 나서

 A lot of others opened up,
다른 문들이 다 활짝 열렸어

 So did my eyes so I could see
그때 나는 눈이 번쩍 떠졌고 확실히 알 수 있었어.

 That you never were the best for me
너는 절대 내 전부가 아니었다는 걸 말야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전에 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말야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Well I'm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그래, 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고있어

 'Cause I got over you
왜냐면 난 널 잊었으니까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I got over you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왠지 요새 내 맘에 쏙 와닿는 이유가 있던 것 같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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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기분,

이미 나와는 끝났는데도 왜 난 가끔 신경이 쓰이는 걸까?
그래서 결국 찾게되고, 보게되고,

그러다 보면 참 답답한 사이클이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적어도,
아니었으면.. 아니었으면..

아니었으면 했는데 결국은 현실이 되어 버렸다.

그냥 불현듯 의문이 드는게,
왜 하필?

그럼 나에게 했던 말들은?
그럼 나랑은 뭐였던 걸까?
씁쓸하구만!  


에고고.
이렇게 생각하고 싶진 않다.
이렇게 생각하면 할 수록 나만 더 처량해진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더이상
생각할 필요도
우울해 할 필요도
답답해 할 필요도 없다. 아니 없어져 버렸다-
뭐 사실 지금 우울하진 않다 -_-

마이 JY이에게 함 쥐어 터져보고 나선 확실히 개선되고 있는 중.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분명히 내가 생각한대로 될 것이다! 라는 거.


미련이 있으면 될대로 함 해보고
그게 정말 진심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 결국 한번 쥐어 터져봐야 정신을 차린다는 거지.  훗
어디 니가 생각하는 데로 한번 해봐라.



어우 진짜 보는 눈 더럽게 없네. 퉤 -_-

자존심상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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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적어도 루저가 되진 않게 해달라 이거야..

200을 원하는게 아니야. 180으로도 족해..

마음에 사무치게 와 닿는군요.. ㅠㅠ


(이글의 원본 저작권은 : 인소야 게시글 '니코포밀스' 님에게 있습니다. http://www.insoya.com/bbs/zboard.php?id=ucc&no=7490&category=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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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써니루루

2009/12/08 17:07 희댕's Diary

왜그랬니 T.T


예전엔 노래 랜덤으로 막 돌려서 듣는 편이었는데;
요새는 한곡만 죽어라 리플레이 리플레이 -_  -;;


요새 MC THE MAX의 이수가 완전 이슈화 되가지고능..
갑자기 생각나서 얘내 노래 중 정말 좋아했던 RETURNS 듣고 있다능..


왜그랬니 님아..T.T
정말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지만;

-_- 위대한 네티즌 수사대 님들께서, 모자이크 처리 되있는 사진까지 아주 친절하게
원본을 고대로 가져오셨더라...


어우.. 님아.. 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실력있는 가수도 많지 않은데;

이미 시 투더 망~ 하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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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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