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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12/22 항상..
  5. 2009/12/15 daughtry(도트리)-Over you (2)

2010/03/10 12:19 희댕's Diary

미안하네요.


전에 그분처럼 전 그렇게 못하겠어서
참으로 미안합니다.

근데 어쩌죠? 나랑 걔랑 같은 것도 아니고,
난 단지 내것만 찾겠다는 것 뿐인데-

사람을 이렇게 피말리면서까지 그렇게 만들고 싶은가요?
정말 심신쇠약 걸린 기분이네,
이제 이런얘기 할때마다 내 머리가 과부하가 되가는 것 같아.
고개를 홱 하고 돌리면 어지러워 죽겠다

사람을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당신은 그렇게 얘기하지 않겠지만-
내가 이해력이 딸려서 이해를 제대로 못한건가요?

그냥 왜이렇게 사람을 죽일려고 달려드는건지 모르겠다,
하나 주는게 그렇게 힘드니? 아깝니?

아니면 나에 대한 소심한 복수인거니?
그리고 자꾸 나때문에 당신 기분이 바뀌었다고 말하지 말아줄래?

너도 그런 사정이 생겼으면, 나도 니가 원하는데로 못할만한 사정이 있는거야,
왜 그 사정을 자꾸 나에게 강요해?

누군 친했던 두 사람 떠나간게 좋아서 이러는 줄 알아?
하지만, 내가 먼저 말 걸어서 쿨하게 사과 할 수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그건 '아니었' 기 때문에 절대 먼저 말 할 수 없는거야,
분명 난 낚였고,  그게 그 사람 입장에선 나에 대한 걱정이었지만,

결국은 날 낚아서 대답을 들었다는 거에 대해, 난 정말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하루 걸러 하루, 버티기가 진짜 힘들어 지는구나.
난 사람 하나 사귀는데에도 이렇게 힘이 들어서, 담엔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참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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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16:30 희댕's Diary

..


정말 힘들다,

집안이 편해야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 편하다는 말이 맞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내가 몸소 느끼기엔 첨이네..

나좀 나줘, 제발..
왜 이렇게 나를 못놓는거야 도데체 왜..

5년동안 일했으면 됐잖아,
내 방학까지 가져갔으면 됐잖아,

진짜 굳이 왜 나한테만 이렇게 구는지 모르겠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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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 You belong with me
 
You're on the phone with your girlfriend
당신이 당신의 여자친구와 통화를 해요
She's upset, She's going off about
그녀는 화가 나 있어요
Something that you said
당신이 말한 것 때문에 말이죠
Cause she doesn't get your humor Like I do
그녀는 당신의 유머를 나처럼 받아들이지 못해요

  

I'm in my room, It's a typical Tuesday night
난 방에 있어요, 그저 평범한 화요일 밤이에요
I'm listenin' to the kind of music she doesn't like
그녀가 좋아하지 않는 음악을 듣고 있어요
And she'll never know your story Like I do
그녀는 나만큼 당신의 비밀을 알지는 못할 거에요

 

 But she wears short skirts
하지만 그녀는 짧은 치마를 입고
I wear t-shirts
난 티셔츠를 입어요
She's cheer captain and
그녀는 응원 단장이고
I'm on the bleachers
난 응원석에 앉아 있어요
Dreamin' 'bout the day
그런 날을 꿈꿔요
When you wake up and find
당신이 깨어나서 찾을 때
That what you're looking for
당신이 계속 찾고 있는 것을
Has been here the whole time
여태 여기 있었다는 걸 말이에요

  

If you could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당신이 볼수만 있다면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은 나란걸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여기 계속 있었다는걸 왜 당신은 보지 못하는 걸까요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내 곁에 있어야 해요

 

 Walkin' the streets with you
당신과 함께 길을 걸어요
and your worn-out jeans
해진 청바지를 입은
I can't help thinking this is how it ought to be
이래야만 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Laughing on a park bench Thinking to myself
공원 벤치에 앉아 웃으면서 생각해요
"Hey isn't this easy"
봐, 쉽잖아

 

And you've got a smile that
당신의 미소는
Could light up this whole town
이 마을 전체를 환하게 밝혀요
I haven't seen it in a while
한동안 못 봤었죠
Since she brought you down
그녀가 당신을 우울하게 한 이후론
You say you're fine, I know you better than that
당신은 괜찮다고 하지만, 난 더 잘 알아요
Hey, whatcha doin' with a girl like that?
그런 여자와 뭘 하는거에요?

 

 She wears high heels
그녀는 하이힐을 신고
I wear sneakers
난 운동화를 신어요
She's cheer captain and
그녀는 응원 단장이고
I'm on the bleachers
난 응원석에 앉아 있어요
Dreamin' 'bout the day
그런 날을 꿈꿔요
When you wake up and find
당신이 깨어나서 찾을 때
That what you're looking for
당신이 계속 찾고 있는 것을
Has been here the whole time
여태 여기 있었다는 걸 말이에요

 

If you could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당신이 볼수만 있다면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은 나란걸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여기 계속 있었어요 왜 당신은 모르는 걸까요

You belong with me?
당신 곁에 내가 있다는걸
Standing by, Waiting at your back door
뒷문에 서서 계속 기다렸어요
All this time how could you not know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Baby,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내 곁에 있어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있어요

 

Oh, I remember you driving to my house
당신이 내 집에 찾아오던 날이 생각나요
In the middle of the night
한밤 중에
I'm the one who makes you laugh
당신을 웃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나에요
When you know you're 'bout to cry
당신이 울 때
And I know your favorite songs
그리고 난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들을 알아요
And you tell me 'bout your dreams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꿈들을 나에게 말해주잖아요
Think I know where you belong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을 알아요
Think I know it's with me
나와 함께여야 한다는걸

 

 Can't you see that I'm the one
모르겠어요?
who understands you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은 나란걸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계속 여기에 있었어요 왜 모르는 거에요
see, You belong with me
당신 곁에 내가 있다는걸

 

Standing by, Waiting at your back door
뒷문에 서서 계속 기다렸어요
All this time how could you not know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Baby,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당신 곁에 내가 있어요
Have you ever thought just maybe
생각해 본적 있어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여야 한다는 걸
You belong with me
난 당신과 함께 있어요

+ 산뜻하면서도 노래가 참 좋다!
요새 기분도 영 아니구 우울한뎅..
노래 들으면서 내 기분도 사라락 녹아줬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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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2009/12/22 15:23 희댕's Diary

항상..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떠오르는 걱정들 따위는 잊어버린채,


그냥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
그게 정녕 몃가지의 감정이 섞여있을지언정,


그냥 그때만큼은 진실되고 솔직하게,
그렇게 하고 싶다. 아니, 그렇게 해야 겠다.


한번일지 두번일지 모르는 생애에,
너무 막히게 살 수는 없잖아-


항상 그래오지 못했지만,
난 약간은 이기적이고, 나쁜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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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이렇게 좋은 노래를 이제서야 알았다는 거에 대해 살짝 속상해 했다!

첨에 듣고선 완전 삘이 딱 꼿혀가지곤.. 하루종일 이노래만 들었다!
지금도 듣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ㅠ_ㅠ

이 곡은 [Daughtry(2007)]에 12개 트랙 중 4번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에, 4위를 했던 도트리는 크리스 도트리가 만든 밴드로, 자신의 성을 따 도트리라 이름을 지었다.

처음 들은 도트리의 강하면서도 소프트한 목소리가 정말 좋다 :D

당분간은 아주 홀딱 빠져 지내겠엉 //ㅅ//
이곡 알려준 나씨 감사감사!

+.+ 노래는 못올리고;
뮤비로 즐감!

<가사, 해석>
Daughtry - Over You

Now that it's all said and done,
이제 얘기도 할 만큼 했고 더 할 것도 없어,

 I can't believe you were the one
네가 그런 사람이었다니 믿을 수 없어

 To build me up and tear me down,
날 그렇게 쥐었다 놓았다 비참하게 만들다니.

 Like an old abandoned house.
마치 주인 없는 빈집 드나들 듯 했어.

  What you said when you left
네가 떠날 때 나한테 뭐라고 했지?

 Just left me cold and out of breath.
냉정하게 그리고 무심하게 그냥 떠난다고 했어.

 I fell too far, was in way too deep.
난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Guess I let you get the best of me.
너 알아? 나한텐 네가 내 전부였단 말야.

 
 (chorus)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You took a hammer to these walls,
너는 망치로 여기 벽을 부숴 버리고는

 Dragged the memories down the hall,
우리 추억들을 그 구덩이로 쳐박어 버렸지

 Packed your bags and walked away
그러고 나선 짐을 챙겨 나갔어

 There was nothing I could say
난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왔어

 

And you slammed the front door shut,
그런데, 네가 현관문을 쾅 닫고 나가고 나서

 A lot of others opened up,
다른 문들이 다 활짝 열렸어

 So did my eyes so I could see
그때 나는 눈이 번쩍 떠졌고 확실히 알 수 있었어.

 That you never were the best for me
너는 절대 내 전부가 아니었다는 걸 말야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전에 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말야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Well I'm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그래, 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고있어

 'Cause I got over you
왜냐면 난 널 잊었으니까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I got over you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왠지 요새 내 맘에 쏙 와닿는 이유가 있던 것 같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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