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1/08 Taylor Swift - You Belong With Me (MV/가사)
  2. 2009/12/15 daughtry(도트리)-Over you (2)
  3. 2009/12/01 2012,
  4. 2009/11/26 Britney Spears - If U Seek Amy
  5. 2009/11/11 녹차! (4)







Taylor Swift - You belong with me
 
You're on the phone with your girlfriend
당신이 당신의 여자친구와 통화를 해요
She's upset, She's going off about
그녀는 화가 나 있어요
Something that you said
당신이 말한 것 때문에 말이죠
Cause she doesn't get your humor Like I do
그녀는 당신의 유머를 나처럼 받아들이지 못해요

  

I'm in my room, It's a typical Tuesday night
난 방에 있어요, 그저 평범한 화요일 밤이에요
I'm listenin' to the kind of music she doesn't like
그녀가 좋아하지 않는 음악을 듣고 있어요
And she'll never know your story Like I do
그녀는 나만큼 당신의 비밀을 알지는 못할 거에요

 

 But she wears short skirts
하지만 그녀는 짧은 치마를 입고
I wear t-shirts
난 티셔츠를 입어요
She's cheer captain and
그녀는 응원 단장이고
I'm on the bleachers
난 응원석에 앉아 있어요
Dreamin' 'bout the day
그런 날을 꿈꿔요
When you wake up and find
당신이 깨어나서 찾을 때
That what you're looking for
당신이 계속 찾고 있는 것을
Has been here the whole time
여태 여기 있었다는 걸 말이에요

  

If you could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당신이 볼수만 있다면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은 나란걸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여기 계속 있었다는걸 왜 당신은 보지 못하는 걸까요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내 곁에 있어야 해요

 

 Walkin' the streets with you
당신과 함께 길을 걸어요
and your worn-out jeans
해진 청바지를 입은
I can't help thinking this is how it ought to be
이래야만 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Laughing on a park bench Thinking to myself
공원 벤치에 앉아 웃으면서 생각해요
"Hey isn't this easy"
봐, 쉽잖아

 

And you've got a smile that
당신의 미소는
Could light up this whole town
이 마을 전체를 환하게 밝혀요
I haven't seen it in a while
한동안 못 봤었죠
Since she brought you down
그녀가 당신을 우울하게 한 이후론
You say you're fine, I know you better than that
당신은 괜찮다고 하지만, 난 더 잘 알아요
Hey, whatcha doin' with a girl like that?
그런 여자와 뭘 하는거에요?

 

 She wears high heels
그녀는 하이힐을 신고
I wear sneakers
난 운동화를 신어요
She's cheer captain and
그녀는 응원 단장이고
I'm on the bleachers
난 응원석에 앉아 있어요
Dreamin' 'bout the day
그런 날을 꿈꿔요
When you wake up and find
당신이 깨어나서 찾을 때
That what you're looking for
당신이 계속 찾고 있는 것을
Has been here the whole time
여태 여기 있었다는 걸 말이에요

 

If you could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당신이 볼수만 있다면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은 나란걸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여기 계속 있었어요 왜 당신은 모르는 걸까요

You belong with me?
당신 곁에 내가 있다는걸
Standing by, Waiting at your back door
뒷문에 서서 계속 기다렸어요
All this time how could you not know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Baby,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내 곁에 있어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있어요

 

Oh, I remember you driving to my house
당신이 내 집에 찾아오던 날이 생각나요
In the middle of the night
한밤 중에
I'm the one who makes you laugh
당신을 웃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나에요
When you know you're 'bout to cry
당신이 울 때
And I know your favorite songs
그리고 난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들을 알아요
And you tell me 'bout your dreams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꿈들을 나에게 말해주잖아요
Think I know where you belong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을 알아요
Think I know it's with me
나와 함께여야 한다는걸

 

 Can't you see that I'm the one
모르겠어요?
who understands you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은 나란걸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계속 여기에 있었어요 왜 모르는 거에요
see, You belong with me
당신 곁에 내가 있다는걸

 

Standing by, Waiting at your back door
뒷문에 서서 계속 기다렸어요
All this time how could you not know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Baby,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당신 곁에 내가 있어요
Have you ever thought just maybe
생각해 본적 있어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여야 한다는 걸
You belong with me
난 당신과 함께 있어요

+ 산뜻하면서도 노래가 참 좋다!
요새 기분도 영 아니구 우울한뎅..
노래 들으면서 내 기분도 사라락 녹아줬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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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흐미.. 이렇게 좋은 노래를 이제서야 알았다는 거에 대해 살짝 속상해 했다!

첨에 듣고선 완전 삘이 딱 꼿혀가지곤.. 하루종일 이노래만 들었다!
지금도 듣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ㅠ_ㅠ

이 곡은 [Daughtry(2007)]에 12개 트랙 중 4번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에, 4위를 했던 도트리는 크리스 도트리가 만든 밴드로, 자신의 성을 따 도트리라 이름을 지었다.

처음 들은 도트리의 강하면서도 소프트한 목소리가 정말 좋다 :D

당분간은 아주 홀딱 빠져 지내겠엉 //ㅅ//
이곡 알려준 나씨 감사감사!

+.+ 노래는 못올리고;
뮤비로 즐감!

<가사, 해석>
Daughtry - Over You

Now that it's all said and done,
이제 얘기도 할 만큼 했고 더 할 것도 없어,

 I can't believe you were the one
네가 그런 사람이었다니 믿을 수 없어

 To build me up and tear me down,
날 그렇게 쥐었다 놓았다 비참하게 만들다니.

 Like an old abandoned house.
마치 주인 없는 빈집 드나들 듯 했어.

  What you said when you left
네가 떠날 때 나한테 뭐라고 했지?

 Just left me cold and out of breath.
냉정하게 그리고 무심하게 그냥 떠난다고 했어.

 I fell too far, was in way too deep.
난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Guess I let you get the best of me.
너 알아? 나한텐 네가 내 전부였단 말야.

 
 (chorus)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You took a hammer to these walls,
너는 망치로 여기 벽을 부숴 버리고는

 Dragged the memories down the hall,
우리 추억들을 그 구덩이로 쳐박어 버렸지

 Packed your bags and walked away
그러고 나선 짐을 챙겨 나갔어

 There was nothing I could say
난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왔어

 

And you slammed the front door shut,
그런데, 네가 현관문을 쾅 닫고 나가고 나서

 A lot of others opened up,
다른 문들이 다 활짝 열렸어

 So did my eyes so I could see
그때 나는 눈이 번쩍 떠졌고 확실히 알 수 있었어.

 That you never were the best for me
너는 절대 내 전부가 아니었다는 걸 말야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전에 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말야

 

 Well, I never saw it coming
있잖아 난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

 I should've started running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시작했을 텐데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오래 전에말야

 And I never thought I'd doubt you,
그리고 널 의심해본 적도 없었어

 I'm better off without you
나 너 없이도 잘 지내

 More than you, more than you know
너보다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말야

  I'm slowly getting closure
나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

 I guess it's really over
진짜로 끝나가는 것 같아

 I'm finally getting better
결국에는 좋아질 거야

 And now I'm picking up the pieces
그리고 지금은 조각난 것들을 모으고 있어

 I'm spending all of these years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요즘 일년 내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

  
Well I'm putting my heart back together
그래, 내 마음을 정리하면서 지내고있어

 'Cause I got over you
왜냐면 난 널 잊었으니까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I got over you


Cause the day I thought I'd never get through,
절대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도

 I got over you.
난 너를 잊어버렸어

왠지 요새 내 맘에 쏙 와닿는 이유가 있던 것 같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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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2009/12/01 10:34 관심사

2012,



출연 : 올리버 플랫(칼 앤휴저), 탠디 뉴튼(로라 윌슨), 대니 글로버(토마스 웰슨), 우디 해럴슨(찰리 프로스트). 

<2012>는 고대 마야인들의 2012년 인류 멸망설을 모티브를 주제로 만든 재난 영화다.


요기서 마야인의 예언이 뭔가 했더니,

4번 째 태양이 사라지던 때 마야문명은 사라지고, 5번 째 태양이 사라지는 때는 2009년 7월 22일, 6번 째 태양이 없어지면 인류는 멸망할 것이다. 라네?

그 6번 째 태양이 없어 지는 날이 2012년 12월 21일이다. 라고 해서 저 날 모든 지구에 있는 땅이 갑자기 지진에~ 화산폭팔에~ 막 땅까지 이동하네.... -_-

대충 줄거리는 !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주인공 올리버 플랫(칼 앤휴져) 가 곧 지구가 각종 재난으로 인해 무너진다는 얘기를 듣고 자기 가족을 열심히 구하러 애쓰는.. 뭐 그런 얘기;

난 기대를 나름 하고서 봤는데도 완전 재밌던데?
친구가 보고 나오고서는 오히려 자기는 닌자 어쌔신이 더 재밌었다고 하는...

근데.. 왜 이렇게 영화를 심오하게만 보는지 원;
뭐 미국 대통령의 영웅주의니 ~ 어쩌고 저쩌고 따지면서 보는 사람들 이해가 안간다는..

맞는 말이긴 하지만서도, 어쨌든 미국에서 만들었으니 당연한거 아냐? ㅠㅠ
우리나라에서 저런 영화 만들었으면 아마 우리나라 대통령을 영웅으로 만들지 않았을까.. (라고 하면서 난 갑자기 왜 웃음이 나오는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괜히 상상해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영화 볼때 엄청 따지고 막 이 영화 어디든 싸잡겠어! 라고 하는 스타일은 아닌지라..
스케일도 괜찮았고~ 역시 할리우드에서 만든 영화다..~ 라는 생각?

하지만. ㅠㅠ
요 영화 보면서 느끼는 건,
돈 없는 것들은 다 나가 죽으라는 것 같고 ㅠㅠ
대륙은 정말 못하는 게 없다는 걸 알았고 -_-d
운전면허증 없지만 운전하게 될 때 막 하늘 쳐다봐야 될 것 같고..ㅋㅋㅋㅋ
일본도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없나 싶고 -_______-+
저기서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다 죽은거나 다름없자너 ㅠㅠㅋㅋㅋㅋ

보면서 생각이 드는건, 만약에 내가!
선택권이 없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_
겸허하게 내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됐다는..

ㅠㅠ 물론 죽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우리 가족들이랑 꼭 껴안고 못했던 인사 하고 가고 싶다. 라는 소소한 생각 :D
(가족의 의사는 못물어봤다..-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난영화는 처음 봤는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인디펜던스 데이랑 투모로우도 봐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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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우리나라 노래 듣다듣다 질려버려서,
팝이나 들어야지~ 해서 보다 브릿노래가 생각나서!

마침 스페셜 앨범? 하나 나오셨더라공!
이분  노래는 들으면 들을수록 신난다는거? ㅎㅎ

그 중에 요새 듣고 있는 이노래!




이분이 바로 그분 -_ -
한참동안 결혼 하고 나서 많이 허우적 대시더니 결국 재기에 성공하는 T0T
엄청난 팬 까진 아니지만, 노래들은 정말 좋다 +_ +

6월에 발매된 앨범 곡인 'If U Seek Amy' !!
어디서 많이 듣던 노래다 했더니 투싼
 

IX 자동차의 CF곡으로도 나왔던 곡이더라고?
(내 남동생도 알더라. 올 왠일? ㅋㅋ)

뮤비 한번 보려고 찾아봤더니~
'If U Seek Amy' 요 뮤직비디오, 18세 이상..이라네?
뭐 브릿 뮤비 워낙 야하긴 야했는데 항상~ 아닌가 -_-;

글고 가사 뜻좀 알아보려고 뒤적뒤적 거리던 중에..
If U Seek Amy''F.U.C.K Me' 라는 속뜻을 가지고 있더라고?

엥 왜? 왜? 왜? -0-...

왜그런가 알아봤더니; 제목 자체를 빨리 읽다보며능
'If U Seek Amy -> Eff You See Kay Me -> F.U.C.K Me'가 된다는데?
근데 왜 난 아무리 빨리 읽어도 저게 안되는거여? -_-

암튼!!! ㅋ
가사도 보면 속 뜻이 꽤 되던데..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Oh baby baby have you seen Amy tonight?
당신 오늘 에이미 못봤어?
Is she in the bathroom is she smokin' up outside? Oh
화장실에있나, 아니면 밖에서 담배피고있나
Oh baby baby does she take a piece of lime
자기 그녀가 라임을 먹는 거봤어
For the drink that I'mma buy her do you know just what she likes? Oh
내가 사준 술에있는,그녀가 뭘좋아하는지 알아


Oh oh, tell me have you seen her? Because I'm so oh
그녀를 봤니 말해줘 왜냐면 난 정말이지
I can't get her off of my brain
그녀를 내 머릿속에서 지울수가 없어
I just want to go to the party she gonna go
난 그저 그녀가 간 파티에 가고싶어
Can somebody take me home?
누가 날 집에 대려다줄래?
Ha ha, he he, ha ha ho

Love me hate me, say what you want about me
날 사랑해,증오해,내게서 뭘원하는지 말해
But all of the boys and all of the girls are begging to if you seek Amy
하지만 모든 남자애랑 여자애들은 같이 자고싶어서  구걸을 하지
Love me hate me, but can't you see what I see?
날 사랑해 증오해, 하지만 내가 보는걸 볼수는 없는거니
All of the boys and all of the girls are begging to
if you seek Amy
모든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나 같이자고싶어서 구걸하는것일 뿐인걸
Love me hate me, la la la, la la la

Amy told me that she's gonna meet me up
에이미가 날 만날거라고 말했어
I don't know where or when and now they're closing up the club, oh
어디인지, 언제인지 모르지만 이제 클럽문은 닫힐려고해
I've seen her once or twice before she knows my face
그녀가 내얼굴을 알기전부터 그녀를 한두번 본적있어
But it's hard to see with all the people standing in the way, oh
하지만 이렇게 사람들이 앞을 가릴때먼 보기 힘들지


Oh oh, tell me have you seen her? Because I'm so oh
그녀를 봤니 말해줘 왜냐면 난 정말이지
I can't get her off of my brain
그녀를 내 뇌에서 없앨수가 없어
I just want to go to the party she gonna go
난 그저 그녀가 간 파티에 가고싶어
Can somebody take me home?
누가 나좀 집에 대려다줄수있니?
Ha ha, he he, ha ha ho

Love me hate me, say what you want about me
날 사랑해,증오해,내게서 뭘원하는지 말해
But all of the boys and all of the girls are begging to if you seek Amy
하지만 모든 남자애랑 여자애들은 같이 자고싶어서  구걸을 하지
Love me hate me, but can't you see what I see?
날 사랑해 증오해, 하지만 내가 보는걸 볼수는 없는거니?
All of the boys and all of the girls are begging to if you seek Amy
모든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나 자고싶어서 구걸하는것일 뿐인걸
Love me hate me

Oh, so what you want about me?
좋아 내게 원하는게 뭐야?
Oh, but can't you see what I see?
하지만 내가 보는걸 볼순없는거니?
Oh, say what you want about me
그러니 내게 원하는걸 말해
Bout me

So tell me if you see her
그러니 그녀를 본다면 내게 말해줘
'Cause I've been waiting here forever
왜냐면 난여기서 영원히 기다리고 있었으니
Oh baby baby if you seek Amy tonight
오 자기 오늘밤 같이 잘상대를 찾는다면
Oh baby baby we'll do whatever you like
오 자기 우리가 당신이 원하는 뭐든걸 다해줄게
Oh baby baby baby
Oh baby baby bab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ove me hate me, say what you want about me
날 사랑해,증오해,내게서 뭘원하는지 말해
But all of the boys and all of the girls are begging to if you seek Amy
하지만 모든 남자애랑 여자애들은 같이 자고싶어서  구걸을 하지
Love me hate me, but can't you see what I see?
날 사랑해 증오해, 하지만 내가 보는걸 볼수는 없는거니?
All of the boys and all of the girls are begging to if you seek Amy
모든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나 자고싶어서 구걸하는것일 뿐인걸


Love me hate me, say what you want about me, yeah
날 사랑해,증오해,내게서 뭘원하는지 말해봐
Love me hate me, but can't you see what I see?
날 사랑해,증오해,하지만 내가 볼수있는걸 볼수는 없는거니 ?
All of the boys and all of the girls are begging to if you seek Amy
모든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나 자고싶어서 구걸하는것일 뿐인걸
Love me hate me

Oh, so what you want about me?
좋아 내게 원하는게 뭐야?
Oh, but can't you see what I see?
하지만 내가 보는걸 볼순없는거니?
Love me hate me

Oh, so what you want about me?
좋아 내게 원하는게 뭐야?

All of the boys and all of the girls are begging to if you seek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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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뭘해도예쁜짓

2009/11/11 11:07 관심사

녹차!




원래 난 녹차를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
현미녹차도 나한텐 쓰디쓰고 TT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꺼려지는 티라고나 할까;ㅁ;

근데 요샌 어찌된게 나도 모르게 녹차한잔을 꼬박 꼬박 먹고있다,
먹기 싫어서 둥글레차, 맹물만 먹기 일수였는데 ㅋ_ㅋ

겨울이 되가서 그런가..
아님 이 상암동이 너무 추워서 그런가 -.-
따뜻한 녹차가 내 몸에 들어오면 참 사람이 나른해진다.

이참에 녹차에 대해 알아봤다

- 녹차의 효능

녹차는 피부와 신체의 노화를 막아주고, 식중독을 예방,치료해주며 전체적인 암의 발병률과, 암의 발병시기를 늦춰준다.
그리고, 혈관상태를 개선해주어 혈관질환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며, 간수치를 낮춰준다.
또한, 입냄새의 제거와, 충치감소의 효과도 있다.

- 녹차는 왜 좋은가

녹차가 우리몸에게 주는 주요 성분은 " 카테킨 " 성분인데, 이 카테킨은 적포도주에도 들어있던 폴리페놀 성분과 같다.
비록 이 성분때문에 녹차에서 떫은맛이 나기도 하지만, 몸에는 정말 좋은 성분이다. 카테킨 역시, 폴리페놀 성분이기때문에, 항산화작용, 혈관청소등에 활약을 한다.

- 녹차는 어떻게 먹을까

차를 마실 때는 특유의 향을 입 안 가득히 즐겨야 한다. 우선 찻물은 수돗물보다는 생수나 정수기물로 준비한다. 차의 맑은 맛을 느끼기에 좋다. 유빈문화원 이화순 원장은 “물의 온도는 차 맛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며 “어린 순으로 만든 고급차일수록 제 맛을 내려면 낮은 온도의 물에서 우려내야 한다”고 했다. 펄펄 끓인 물은 숙우(熟盂`물 식힘 그릇)에 따라 약간 식혀준다. 70~80℃가 되면 차를 우릴 수 있는 적당한 온도가 된다. 뜨거운 물을 곧바로 차를 우리는 데 사용하면 쓰고 떫은 맛이 난다.

찻잎의 양은 1인분에 2g 정도로 하고 우려내는 시간은 2, 3분으로 한다. 5분을 넘기지 않아야한다. 찻잎이 너무 적으면 싱겁고 반대로 너무 많으면 쓰고 떫은 맛이 강해진다. 차는 한 입에 털어 넣지 않고 천천히 한 모금씩 마시며 그 부드러움과 향을 느끼며 마신다.

맨 처음 우려낸 녹차는 말려 건조하기 때문에 펴지는 시간이 부족해 영양성분이 다 우려나오지 않고 떫고 거친 맛을 내기 쉽다. 따라서 녹차 고유의 맛은 보통 두 번째 우려냈을 때 가장 깊고 풍부하다.

티백차라면 물 속에서 좌우로 흔들어 우려낸다. 물의 온도는 60~70℃ 정도가 적당하고 잎차보다 짧게 우려낸다. 우려낸 다음 건져내고 한번 더 우려내 마셔도 괜찮다.

- 녹차의 주의점

녹차는 혈소판 응고를 막아 위궤양, 급성출혈성 질환을 가진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녹차는 칼슘과 철분제의 흡수력을 떨어뜨려 우유 등과 함께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저녁식사 후 과다섭취는 숙면을 방해한다.
성분 중 하나인 ‘타닌’은 철과 결합하면 흡수를 방해해 식사 중이나 전후로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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