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5 11:29 희댕's Diary
그래.
너는 바쁘고
난 안바쁘니까
너는 바쁘고
난 한가하니까
너는 바쁘고
난 할일없으니까
참내.............................
아침에 바쁜 사람도 있고 점심 지나서 바쁜 사람도 있지
꼭 보통이라는 말이 어딨어?
기분 나쁠 것도 없다고? 말을 참 네가지 없이 한다 진심.
생각해봐 매번 그랬잖아 항상.
저번에도 바쁠때 연락한다고 대뜸 말해서 사람 기분 촌나 상하게 하질 않나,
오늘도 그래. 아니 아침마다 바쁘고 점심마다 바쁜 사람이 세상천지에 어딨어.
꼭 그렇게 연락한번 한 사람한테 그따구로 말해야되냐?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 내 기분이 어떨지.
'바쁜사람 모셔다놓고 헛소리 하는' 미친년 으로 밖에 더 보이겠냐?
너무하네 진짜.
'희댕's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휴.. (2) | 2009/09/09 |
|---|---|
| 델 미니 10용 노트북 액정보호필름 종류별 모음! (0) | 2009/09/07 |
| 그래. (2) | 2009/08/25 |
| 괴롭다, 괴루어어어~~~~T_T (0) | 2009/08/24 |
| AngelSage의 미투데이 2009년 8월 17일 일기장 (1) | 2009/08/18 |
| AngelSage의 미투데이 2009년 8월 13일 일기장 (0) | 2009/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