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8 11:21 희댕's Diary
에잇.
휴가도 마음대로 못쓰는 더러운 회사!
어쩜 옆에 있는 분이 더 난리난리.
그정도 눈감아 줄 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왜이렇게 지내들 휴가는 잘가면서,
남이 가는 휴가는 인색한지 모르겠다.
내 더러워서 6개월 될 때까지 참는다 -_-
2010년 1월 2일!
ㅡㅡ 분노의 1월달 휴가크리 보여주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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